매일신문

길안보건설 백지화 시사 안동-임하댐도수로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금호강 수량유지 및 경북동남부지역의 용수공급을 위해 추진중이던 길안보건설계획을 안동등 인근지역주민들의 반발을 감안해 백지화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밝혀졌다.수자원공사측은 11일 윤영탁의원에게 보낸 서면답변서를 통해 [안동 임하댐으로 인해 피해의식이 팽배해있는 지역정서를 감안해 현재 공사에서는 안동-임하댐 연결수로 설치방안과 길안보 규모축소방안등에 대해 적극 검토중이며이에 대한 결과는 금년말이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이와관련 수차에 걸쳐 길안보건설의 백지화를 촉구한바 있는 이지역 출신 류돈우의원(민자)은 [김우석건설장관이 비용이 더 들더라도 안동-임하댐을 연결하는 도수로공사의 타당성을 적극 검토하라는 지시를 해 놓은 것으로 안다]고지난 6일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재명 정부에 대해 노무현 정부 말기와 유사한 상황이 올 수 있다고 경고하며, 당내 갈등과 총선 준비 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박세익 체슬리 투자자문 대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비관적일 때 반도체 주식을 매수할 것...
용혜인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후 사퇴하면서 각종 의혹에 휘말려 경찰에 피의자로 출석한 사실이 전해졌다. 그녀는 공직선거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