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상하단장-"한국2위 국민성원 덕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역사적으로 민족의 한이 담긴 히로시마에서 국민들의 성원속에 정신력으로맞섰기에 종합 2위가 가능했습니다]17일 김포공항에 도착한 한국선수단 박상하 단장은 [선수와 임원이 혼연 일체된 것 이외에도 국민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이같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단장은 [그동안 힘든 고비가 많았지만 그 때 마다 선수.임원들이 잘 따라주었다]며 [막판 일본과 2위 다툼의 힘겨루기를 할 때 선수들에게 정면으로돌파하자고 다짐했고 선수들은 이를 그대로 실천, 뜻밖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박단장은 [대회 기간동안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애써준 선수와 임원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도록체육관계자들이 다시 한번 머리를 모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을 맺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