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주부대상 사기판매 성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농촌지방에 설문조사등을 빙자한 각종 유인판매가 성행, 주민들의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이들 악덕 상인들은 {사은품을 준다. 설문조사를 한다}고 주민들을 유인하여물품을 강매하기도 하며 유명인의 목소리로 전화를 걸어 {행운의 당첨자}라며 물건을 떠넘기는 한편 신제품 설명회를 빙자해 유명호텔.관광지에 불러놓고 최면상술로 물건을 팔고 있다.

이들이 판매하고 있는 제품은 도서.음반.학습교재와 화장품.그릇.건강식품등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대부분 주부들을 대상으로 유인판매를 일삼고 있다.청도군 청도읍 조모씨(38)는 "지난8일 국내 굴지의 식품회사 간부사원이라는사람이 찾아와 신제품설명회를 한다며 주부들을 부곡온천에 데려가서는 건강식품세트를 원가의 절반이라며 5만원씩에 내놓아 27명이나 구입했다"며 분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