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주부대상 사기판매 성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농촌지방에 설문조사등을 빙자한 각종 유인판매가 성행, 주민들의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이들 악덕 상인들은 {사은품을 준다. 설문조사를 한다}고 주민들을 유인하여물품을 강매하기도 하며 유명인의 목소리로 전화를 걸어 {행운의 당첨자}라며 물건을 떠넘기는 한편 신제품 설명회를 빙자해 유명호텔.관광지에 불러놓고 최면상술로 물건을 팔고 있다.

이들이 판매하고 있는 제품은 도서.음반.학습교재와 화장품.그릇.건강식품등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대부분 주부들을 대상으로 유인판매를 일삼고 있다.청도군 청도읍 조모씨(38)는 "지난8일 국내 굴지의 식품회사 간부사원이라는사람이 찾아와 신제품설명회를 한다며 주부들을 부곡온천에 데려가서는 건강식품세트를 원가의 절반이라며 5만원씩에 내놓아 27명이나 구입했다"며 분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이란 비핵화 참여 요청을 거절했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이란 관련 협...
대구백화점의 경영권 이전을 위한 최대주주 지분 거래 일정이 연기되며 최종 매각 무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 상조기업 현대에스라이프...
40대 친모 A씨가 생후 이틀 된 신생아를 차량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10년 만에 재판에 넘겨졌고, 검찰은 A씨가 범행 동기를 남편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 참모인 나탈리 하프 백악관 보좌관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존 오소프 의원의 비판에 백악관이 강하게 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