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대구시 달서구 대곡우방타운 개발부담금 면탈의혹이 강하게 제기되고있는 가운데 경찰이 설계도면 임의작성과 허위절토부분에 대해 본격수사에 나섰다.대구달서경찰서는 20일 우방이 설계도면을 불법변경, 도면에 절토한 것으로꾸며 개발부담금을 내지 않은 것으로 보고 우방측과 관계공무원을 소환조사할 방침이다.
경찰은 또 설계도면이 2차례나 변경된데다 2차 설계도면변경을 신고조차않고변경된 설계도면을 준공도면으로 사용한 것으로 보고 문제가 된 절토지역외에도 또다른 허위절토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고 이부분에 대해서도 집중수사키로 했다.
19일 준공도면 확인결과 우방이 준공도면에 길이1백20m 높이3m, 길이30m 높이3m등 2곳의 절토부분을 허위로 기재, 개발비용 3억원(달서구청추산)을 과다계상해 개발부담금 1억5천만원을 내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한편 19일 달서구청은 현장확인결과 문제가 된 절토부분은 실제 절토가 된것이고 다만 우방이 설계도면변경신청을 하지 않은 것 뿐이라고 밝혀, 축소의혹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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