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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학부모 음주등 방치사례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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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중고등학교들중 2/3가 마리화나 흡연학생들로 고심을 하고 있고 국민학교들 중에서도 1/4가량이 이문제로 골치를 썩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이같은 사실은 빅토리아문교성이 빅토리아주에 소재한 5백개 초.중등학교를대상으로 93년 한햇동안 학생들의 습관성약품 사용실태와 사고및 대책, 현황에 대한 조사결과 나타났다. 이번조사결과에 따르면 초.중등학교의 78%가 흡연행위를 통제할 수 있지만 중고등학교의 절반(52%)과 40%의 국민학교만이 마리화나흡연 학생과 관련된 각종 학내사고를 통제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또 초.중등학교에서 가장 흔한 습관성 약물은 담배(니코틴)이지만 지난 1년동안 대부분의 중고등학교에서 최소1건이상 음주 및 마리화나 관련 사고가 발생했다는 것.관련교사들은 [일부 학부모들이 습관성약품을 사용할 경우 자녀들이 모방하지 못하도록 교육하는데 어려움이 많으며 일부 학부모들은 학교시책에 반발하거나 학생들의 음주.흡연을 방치하는 사례도 많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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