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유명가구업체인 대백가구가 구미지역에서 아파트분양외 타용도로의사용이 금지된 아파트 모델하우스를 빌려 바겐세일에 나서고 있어 지역유통업계로부터 강한 반발을 사고 있다.25일부터 11월13일까지 할인판매를 벌이는 대백가구측은 전원주택 모델하우스에서 국내.외산 카펫과 홈패션등을 판매하고 있다.
또 가설건축물 허가기간이 지난8월23일자로 만료된 동부주택 모델하우스에서는 침대.소파.식탁등 가구와 생활소품을 판매해 말썽이 일고 있다.한편 구미시는 "대백가구측에 대해선 즉시 판매행위를 중단시키고 해당주택업체들에는 고발조치와 함께 허가기간이 만료된 모델하우스는 철거조치를 취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정원오 출장 동행 직원, '직내괴' 가해자였다
대구시장 이러다 '4파전'?…갈라진 보수 틈 비집는 '김부겸 바람'[금주의 정치舌전]
"선거비용 보전도 못할까봐"…국힘, 이대론 득표율 15%도 위태롭다?
"바람처럼 살겠다"…홍준표, 정치권 향해 "진영논리 멈춰야"
[단독] 더 짙어진 정원오 출장 서류 조작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