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미전문가회담 곧 재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워싱턴.정서완특파원) 미국은 대북경수로 지원 계약문제를 비롯 연락대표부설치등 제네바 합의서의 후속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실무회담을 이번 주말 뉴욕에서 열기로 했다고 로버트 갈루치 대사가 27일 말했다. 갈루치대사는 이날워싱턴 내셔널 프레스빌딩에서 주미한국특파원들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이같이 말하고 이번 전문가 회담은 우선 폐연료봉 제거문제-대체에너지(중유)지원문제-연락사무소 개설문제-경수로원자로 건설계약문제등이 순차적으로논의될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이어 미국이 주관하는 대북지원 국제컨소시엄인 코리아에너지개발기구(KEDO)에는 한국과 일본이외도 유럽국을 포함, 약 8-10개국이 참여할 것이라고 말하고 한국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분명하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미국 방문 중 귀국 일정을 17일에서 20일로 연기했으며, 방미 기간 동안 대북 정책 비판 연설을 했다. 한편, 서울...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이 변화하고 있으며, 유가 상승과 함께 전기차 수요가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한국의 2차전...
경북 영주경찰서가 영주시장 선거 여론조사 왜곡 의혹에 대한 수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으며, 고발인 측은 특정 세력의 조작 정황을 주장하고 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