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31일 올해보다 1백79억4천3백만원이 늘어난 4천9백9억2천7백19만9천원의 95년도 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을 편성, 대구시 교육위원회 제34회 정기회에 제출했다.내년도 주요사업투자는 올해부터 시작한 대구교육선진화사업에 69억8백만원을 비롯, 교육용컴퓨터보급완료 5억8천1백만원, 국교교실 선풍기설치완료 4억1천9백60만원등을 포함하고 있다.
또 명예퇴직수당확충으로 초등교원 명퇴자대상이 94명으로 늘어나며(올해53명), 중등30명 일반직4명등 명퇴의 길이 넓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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