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마지막 휴일인 30일 대구시내 공원과 유원지에는 20여만명의 행락객이몰려 늦가을의 정취를 즐겼다.쾌청한 가을날씨를 보인 이날 팔공산에는 가족을 동반한 행락객 7만여명이몰려 단풍을 즐겼고 앞산공원등 시내공원과 유원지에도 10만이상의 인파가 붐볐다.
또 10만여대의 차량이 대구를 빠져나가 대구 근교의 산에도 단풍행락객이 몰렸다.
한편 10월 마지막 휴일인 30일 경주고적지와 경주 남산.토함산, 구미 금오산,청송 주왕산등 도내 관광지에는 20여만명의 관광객과 등산객들이 몰려들어늦가을의 정취를 만끽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