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회 파행 계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는 7일부터 상임위, 8일부터 예결위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민주당이 검찰의 12.12관련자 기소유예결정에 대해 장외투쟁등 초강경 투쟁방안을수립함에 따라 당분간 국회의 공전이 불가피하며 정국경색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된다.민자.민주 양당은 이날 오전 각각 대책회의를 열고 이 문제에대해 논의했으나 기존 입장만 재확인 했으며 여야총무접촉을 갖고 국회정상화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나 현격한 입장차이로 성사조차 불투명, 합의점을 찾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와 의원총회를 잇따라 열어 [12.12사태는 역사적으로 반드시 정리하고 넘어가야 할 문제]라는데 의견을 모으고 관련자 기소를 관철하기 위해 전국지구당별로 동시 다발적인 규탄집회를갖기로 했다.

회의는 또 12.12사태에 대한 사법처리의 당위성을 알리는 특별호외당보를 제작, 중앙당과 지구당별로 가두배포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자를 겨냥해 '보좌진 갑질' 의혹을 제기하며, 유학 중인 자녀의 공항 픽업을 시켰다는 추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한 '2026년 경제계 신년인사회'에서 한국 경제계는 '민‧관‧정이 하나 돼, 경제 재도약에 힘을 모으자'는 결의를 다졌...
방송인 박나래 씨의 전 매니저들이 직장 내 괴롭힘을 주장하며 고용노동청에 진정을 제기한 가운데, 이들은 박 씨가 차량 내에서 원치 않는 상황...
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홍콩에 대한 발언으로 중국 누리꾼들로부터 비난을 받으며, '#IVEGetOutofChina' 해시태그가 등장하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