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상 권상원씨 수상소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년의 짧은 경력에 큰 상을 받게 돼서 기쁜 반면 부담도 됩니다. 가을 분위기를 모델의 자연스러운 포즈를 통해 부드럽게 연출하려고 노력했습니다]권상원씨는 수상 소식에 놀라워 하면서도 기쁜 표정을 감추지 않았다.88년 {월요사진연구회}라는 동호인 모임을 통해 사진을 시작했다는 권씨는그동안 순수 취미로 하느라 대회 출품은 올해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일요일마다 사진 찍는다고 가족을 팽개친 적이 한두번이 아니어서 참 미안했습니다] 권씨는 이번 수상으로 다소나마 체면을 세우게 됐다고 말했다.[앞으로 나만의 장르를 추구하고 싶습니다. 문을 소재로 우리 삶의 전반적인모습을 담아보고 싶습니다]권씨는 금상의 권위에 누가 되지 않게 열심히 작업하겠다는 의욕과 함께 사단 발전에 큰 도움을 주는 대회를 마련한 매일신문사에 감사한다는 말도 잊지않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