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낮 2인조 강도 주인묶고 2백만원어치 털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오전 9시쯤 대구시 서구 중리동 48-4 장순이씨(41.여)집에 20대 청년2명이 침입, 장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손발을 끈으로 묶은뒤 50만원짜리 당좌수표 1장과 금반지등 2백만원상당의 금품을 빼앗아 갔다.장씨에 따르면 혼자 방안에 있는데 갑자기 청년 2명이 들어와 흉기를 들이대며 위협, 이에 반항하자 자신의 손을 찌르고 손발을 끈으로 묶은뒤 장롱속을뒤져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다는 것.

경찰은 인근 불량배들의 소행으로 보고 탐문수사를 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