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교차로예정지에 공장승인 철거후 보상 불가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과 부산지방국토관리청간에 업무비협조로 구안국도 4차선확장공사로입체교차로를 설치해야할 지점에 공장설립허가가 나 다 지은 공장을 철거, 보상해야 하는 국고낭비문제가 발생했다.칠곡군은 지난2월 가산면 석우2리앞 구안국도변 20m지점 농지에 목재가구공장인 {하나로산업}을 창업승인, 현재 공장건축을 완료 사용검사를 앞두고 있다.

그런데 이곳은 경북도가 지난해 착공한 구미간 지방도와 교차지점인데다 마을입구여서 입체교차로 설치가 불가피한 실정.

교차로설치를 위해선 공장을 철거해야 하는데, 수억원이 넘는 이전보상비때문에 군과 국토관리청이 책임을 전가하며 공방전을 벌이고 있다.두 기관간의 책임공방전때문에 창업공장만 사용검사를 못받는등 피해를 입고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