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또 남경대학살 망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의 한 야당의원이 국회질문에서 남경대학살과 관련,{2천-3천명이라면 학살해도 무방하다}고 발언했다가 말썽이 일자 곧 취소,일본정치인들에 일반화한 왜곡된 역사관을 다시 보여주었다.7일 중의원 세제개혁특별위원회에서 질문에 나선 야당 통일회파{개혁}의 아베(안배기웅.민사당)의원은 하시모토(교본룡태낭)통산상을 상대로 질문하는가운데 중일전쟁 당시의 남경대학살에 대해 언급, [대학살에서 30만명을 학살했다는 게 사실인가 아닌가, 조사해서 고쳐야하지 않느냐]고 과장됐다는 견해를 밝히고 [전장에서는 2천-3천명 학살은 허용되는 것]이라고 정당성을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