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마라톤 영웅 황영조(코오롱)가 발목부상으로 올시즌 잔여경기 출장이 힘들 전망이다.정태수 감독에 따르면 황영조는 지난 6일 팀 숙소 인근인 대모산을 오르내리는 훈련을 하던중 왼쪽 발목을 2차례 접질리는 부상을 당해 7, 8일 이틀동안고려병원에 통원치료를 받았다는 것.
바르셀로나올림픽후 오른쪽 발바닥 수술을 받았던 황은 현재 보행에 지장이있을 정도는 아니지만 무리할 경우 악화될 것이라는 병원의 진단이어서 오는13일 시작되는 경부역전경주대회 출전을 포기해야 할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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