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0대 주부 아기때 생이별 한 생모 애타게 찾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0...30대 주부가 갓난 아기때 생이별하고 7세때 단한번 만난 생모를 애타게찾고있다.박미자씨(35.경기도 강화군 강화읍 신문1리 30)는 27년전 사망한(당시 40세정도) 아버지 박해진씨(당시 대구시 중구 봉산동거주)와 자기를 낳은 어머니우정숙씨(60세 정도)를 찾아 달라고 본사에 호소.

박씨는 어머니 우씨가 자기를 시집에 맡기고 행방을 감춰 아버지 할머니와셋이서 봉산동에 살았으며 7세때 어머니가 한번 찾아 온적이 있다고 밝히고부산에서 다방을 경영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어린시절 들은 적이 있다고 설명.박씨아버지의 본적은 대구시 중구 동일동 11로 기억. 연락처는(0349)32-8704, (053)628-4180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