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수거종량제가 내년부터 전국적으로 실시됨에따라 대구와 인접하고 국립공원등 관광지를 끼고있는 성주군은 관광객들의 쓰레기불법 투기가 급증할것으로 예상,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다.대구와 인접한 군은 올들어 대구시의 1개 구청 종량제 실시에도 지역에서 발생한 쓰레기 투기량이 예년에 비해 크게 늘어났는데다 내년에 종량제가 전면시행되면 증가하는 쓰레기 불법 투기를 감당키 어렵다고 판단, 사전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군은 내년도에 2억원의 예산을 투입, 10개 읍면에 20명의 쓰레기 투기행위 감시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