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야구단 이달말 출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가대표급 선수들을 거액의 계약금으로 대거 스카우트해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현대건설야구단이 이달 말 정식 출범한다.현대야구단의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현대건설 김용희부장은 9일 "창단감독으로 최한익 전 북일고감독을 내정했고 총 24명으로 선수단을 구성, 이달 말 창단식을 갖고 대한야구협회에 정식 등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문동환.안희봉.강필선(이상 연세대), 조경환(고려대), 문희성(홍익대)등이가세한 선수단은 최한익감독의 인솔하에 10월22일부터 서울 포이동에 합숙캠프를 차려놓고 인근 현대체육관에서 훈련에 임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