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8일자 건강·과학면에서 본 '컴퓨터로 운전습관을 고친다'는 내용을 보고몇자 적어본다.우리나라 교통사고율이 세계적으로 높다는 것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비해그에 따른 교통사고 사후 처리라든가, 면허시험제도, 적절한 교육방안등을 거의 후진 수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급하게 엉겹결에 면허증을 발부받아 적절한 운전 교육도 받지 않고 연수과정도 제대로 꼼꼼이 거치지 않은채 운전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사고도 많고 문제점도 많이 발생하고 있는 것 같다.
교통법규 위반에 따른 벌점 초과로 교육을 받아야 하는 이런 운전자 뿐만아니라 면허발부 이전에 이런 시스템을 통한 올바른 운전 습관을 길러 주는 것 또한 중요한것 같다.
어쨌든 이런 첨단 가상 운전 시스템이 개발에 착수해 국내에서도 선보인다니환영할 만한 일이다.
이재성(경북 상주시 지천동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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