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폭력등 학생범죄늘어 교외생활지도 "구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지역 교사들 상당수가 대구등지서 출퇴근, 교외생활지도가 거의 안돼 청소년선도에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칠곡교육청에 따르면 군내 초중등교원 6백여명중 80%인 5백여명이 대구에서출퇴근하고 있다는 것.

이때문에 교외생활지도가 거의 안돼 비행청소년은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올들어만도 가출이 국교생 1명, 중학생 5명등 6명이고, 폭행 절도등 중학생의각종 범죄와 오토바이사고등도 18건이나 된다.

칠곡경찰서에 따르면 청소년범죄 발생건수는 연간 1백40여건인데, 폭력.절도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는 31일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곽상언 의원이 유일하게 반대표...
대구시는 AI, 로봇, 미래모빌리티, 반도체, 의료 등 지역 미래산업의 경쟁력을 재점검하고 연말까지 중장기 발전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31일 ...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형사법소송 개정안 국회 통과 직후 사의를 표명하며, 검찰의 신뢰 회복과 제도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준석 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 하마스와의 역사적 무장해제 합의를 발표하며 가자지구의 평화와 안전을 위한 중요한 진전을 강조했다. 그러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