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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폭력등 학생범죄늘어 교외생활지도 "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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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지역 교사들 상당수가 대구등지서 출퇴근, 교외생활지도가 거의 안돼 청소년선도에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칠곡교육청에 따르면 군내 초중등교원 6백여명중 80%인 5백여명이 대구에서출퇴근하고 있다는 것.

이때문에 교외생활지도가 거의 안돼 비행청소년은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올들어만도 가출이 국교생 1명, 중학생 5명등 6명이고, 폭행 절도등 중학생의각종 범죄와 오토바이사고등도 18건이나 된다.

칠곡경찰서에 따르면 청소년범죄 발생건수는 연간 1백40여건인데, 폭력.절도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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