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뺑소니} 폭로두려워 내연여인 살해기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부산진경찰서는 17일 60대 할머니를 치어 숨지게한 뒤 달아났다가 목격자인 내연의 여인까지 살해하려한 부산시 북구 감전동 S교통 택시기사 백승철씨(38.전과3범)에 대해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백씨는 지난 6월5일 밤11시35분쯤 부산시 사하구 괴정2동 김다주할머니(69)집앞 도로에서 내연의 관계를 맺어온 김모여인(35.부산시 부산진구 개금동)을 태우고 술에 취한채 택시를 몰고가다 길을 건너던 김할머니를치어 숨지게 한뒤 달아났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