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폐부동액 하수구.농토 마구버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내 대부분의 경정비업소들이 폐부동액을 하수구나 농토에 마구 버리고있어 단속강화와 함께 제조업체의 {의무수거}등 관련법령개정이 시급하다는지적이다.폐부동액은 환경허용기준치보다 납이 50배, 아연 4배, 철.망간등이 2배이상함유돼 있는등 심각한 공해물질로 분류되고 있다.

구미지역의 경우 3백여개소의 경정비업소와 세차장들이 부동액을 취급하고있으나 60여업체만 제대로 수거해 전문처리업체에 위탁하고 있을 뿐 나머지는땅바닥 하수구등에 무단 방기하고 있는 실정이다.

구미 모경정비업소 종업원 K씨(23)는 "부동액을 모은 드럼통을 보관할 장소가 없어 교환한 폐부동액을 도로에 뿌려버린다"고 실토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