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폐부동액 하수구.농토 마구버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내 대부분의 경정비업소들이 폐부동액을 하수구나 농토에 마구 버리고있어 단속강화와 함께 제조업체의 {의무수거}등 관련법령개정이 시급하다는지적이다.폐부동액은 환경허용기준치보다 납이 50배, 아연 4배, 철.망간등이 2배이상함유돼 있는등 심각한 공해물질로 분류되고 있다.

구미지역의 경우 3백여개소의 경정비업소와 세차장들이 부동액을 취급하고있으나 60여업체만 제대로 수거해 전문처리업체에 위탁하고 있을 뿐 나머지는땅바닥 하수구등에 무단 방기하고 있는 실정이다.

구미 모경정비업소 종업원 K씨(23)는 "부동액을 모은 드럼통을 보관할 장소가 없어 교환한 폐부동액을 도로에 뿌려버린다"고 실토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