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군 지방세체납 지난해 10배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세금비리} 파문이후 조세 불신풍조가 팽배, 경북 성주군의 지방세 체납액이예년에 비해 10배나 늘어나는등 세금이 제때 걷히지 않아 일선 행정기관의세수관리에 비상이 걸렸다.이같은 체납 폭증은 헌법재판소가 토초세에대한 사실상의 위헌 결정을 한이후 세금을 빨리 낼 필요가 없다는 인식이 보편화 되고 최근들어서는 세금비리사건이 곳곳에서 불거져 납세의식이 희미해진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실례로 성주군 경우 15일 현재 체납액은 5억3천만원(도세 1억9천만원.군세3억4천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천만원에 비해 무려 10배나 늘어났다.또 영천시의 체납액은 7억4천7백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5%가 늘어났다.

경북도 관계자는 일부 시군의 체납이 크게 늘고 있는 것은 인천 세금비리사건이후 공무원이 세금을 직접 받을수 없게 된데다 심리적으로 위축돼 세금 독려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이 그 원인인 것 같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미정 전 조국혁신당 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의 '조작기소 특검법'에 문재인 전 대통령 사위 취업 관련 뇌물수수 의혹 사건을 포함한 것에 의문을...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최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강연에서 미국 중간선거가 SK하이닉스와 같은 반도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시장 변동성을 언급...
5일 오후 6시 55분 경기 안양시 평촌고가교에서 25t 화물트럭이 방음벽을 들이받아 잔해물이 아래 도로를 지나던 택시를 덮쳐 3명이 다쳤고...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 의회를 장악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갈등이 심화될 전망이다. 특히, 일론 머스크가 지원한 공화당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