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꾸로 가는 울릉 관광개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릉군이 천혜의 자연자원인 울릉지역의 자연파괴적 관광개발 계획을 서두르고 있어 비난을 사고있다.군은 자연의 원상보존이라는 관광의 국제추세를 무시한 채 죽도개발계획을추진하는등 그동안 경관 훼손적 관광정책을 추진해 왔었다.여기다 관광객 편의를 위한다는 명분으로 울릉읍 도동리 약수공원에서 해발3백17m의 망향봉 정상을 연결하는 연장 4백10m의 케이블카를 설치키로 하는등환경파괴적 행정을 계속하고 있다.

군은 또 울릉도에서 60여m 떨어진 관음도에 길이 1백m의 연육교 설치를 검토하고 있어 관광 전문인들의 우려를 사고있다.

선진외국의 경우 관광개발은 자연의 원상태 보존을 절대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식당, 휴게소, 호텔등 관광시설의 경관지 입지를 완전 억제하고 있다.이같은 국제추세를 염두에 둘때 울릉도 관광개발은 자연상태 보존에 중점이두어져야 한다는게 관광전문인들의 지적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