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일신문선정-상이남편 내조 '장한 아내상'의 얼굴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선산 이영자씨(42)군복무중 왼쪽 눈이 실명하는 부상을 입은 장문환씨와 69년 결혼 삯바느질,품일로 가난을 떨치고 사회봉사활동에 앞장사고 있다.

결혼당시 이씨의 시집은 한평의 땅도 없는 소작농으로 당장 식생활조차 해결하기 어려운 처지였다.

이씨는 뛰어난 농군인데다 시부모에 대한 정성도 지극해 주변에서 일거리를맡겨와 예상보다 빨리 자립기반을 마련했다.

집안형편이 나아지면서 실의에 빠져있던 남편도 직장을 구하게 됐으며 이젠농촌부자 소리를 듣게 된것.

경북 선산군 옥성면 덕촌리581.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