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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복지향상 이농 막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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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의 민생문제와 직결하는 각종 법안심의를 하고 내년도 예산안을 확정해야 하는데 국회가 12.12 돌출사태로 공전을 거듭하고 있어 안타깝다지역구인 안동에서 대구에 잠시 들른 류돈우의원(민자.안동)은 민자당 세제개혁특별위원장이며 재정위원장으로 이번 정기국회에서의 역할에 대해 근로자와 중소기업들이 가장 혜택을 볼수있는 소득세와 법인세를 인하하도록 촉구할것을 다짐했다.그는 UR등에 대비 농촌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묘방이 없느냐는 질문에 농촌인구가 현재의 5백만에서 2천년대에는 3백만으로 감소할것으로 예상되며 이탈농을 막기위해 8조1백억원의 농촌지원자금을 유효 적절히 배정해 사용하고 정부당국이 농어촌에 지속적인 투자를 해 농어민들의 소득과 복지를 향상시켜야한다고 강조했다.

류의원은 농촌 노인들에 대한 복지문제가 가장 심각하다며 젊은이들이 일하러 나가면 노인들을 돌볼수있는 일손이 없는데 우리농촌에도 노인정을 많이짓거나 일본이나 스웨덴 처럼 실버타운을 건설하는등 국회차원에서도 고령화대책이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금융실명제와 금리자유화 조치이후 대기업들에 금융지원이 되고 담보능력이 부족한 영세기업이나 중소업체들은 더욱 많은 어려움이 따르고 있으며특히 대구.경북지역의 중소기업들이 많은데 이에따른 중소기업 지원책도 강구중이라고 밝혔다.

북부지역 도청유치의 당위성에 대해서도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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