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만, 자체개발 최신전투기 내달20일께 실전배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만은 미국서 도입한 F16 1백50기와 프랑스제 미라주기 60기등과 함께, 자체개발 국산최신예기 {경국호(IDF)}를 이미 20여대 생산, 내달 실전배치할 계획이라고 요미우리(독매)신문이 24일 대북발로 보도했다.이에따라 대만의 공군력이 크게 증강되게 됐으며 중.대간 군사력균형에 변화가 불가피해졌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대만의 군사당국 소식통을 인용한 이 신문은 지금까지 7년동안 개발, 10기가시험생산된 대만산 경국호전투기가 올해초부터 본격생산에 들어가 월2기꼴로이미 22기가 완성됐으며, 오는 99년까지는 1백20기가 제조될 것이라고 밝히고, 내달 20일 기생산분이 대만최대 공군기지인 대중과 대남에 실전배치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