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마을위 고압전선 설치계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군 유가면 상리 1백농가 4백여주민들은 인근 세림제지(주)가 사내 전력증강을 위해 마을 상공으로 길이2.2km의 고압전선을 설치하려는데 대해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판지 생산업체인 달성군 유가면 금리 세림제지(대표 이동욱)는 19억5천만원을 들여 현재의 사내 전력 2만5천Kw를 15만4천Kw로 높이기위해 지난7월부터철탑4개와 철주5개를 설치할 부지매입을 끝내고 이달들어 승압공사에 착수할계획이다.

그런데 주민들은 *마을통신 장애초래 *지역발전의 걸림돌 *지가하락등의 이유를 들어 결사반대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