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신-이봉주 기타독주회 대우아트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타리스트 이봉주씨의 독주회가 26일 오후 7시 대구시 동구 신천동 대우아트홀에서 열린다.바하의 첼로 조곡중'Bourree'와 빌라 로보스의 '전주곡 1번', 페러의 '스페인 세레나데', 타레가의 '탱고', 알베니즈의 '후미의 소문', 가야금과 대금을 위한 기타 3중주로 이병욱의 '세월'과 민요들이 연주된다.경북대 클래식 기타 동호회인 토레스단원과 조수양(경북대 국악과), 전상봉(다스름 학원장)등이 찬조 출연한다.

이씨는 리여석씨에게 사사를 받고 72년부터 리여석 기타합주단의 수석주자로세종문화회관, 국립극장등에서 연주회를 가진바 있으며 현재 대구 지산중학교 교사로 재직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