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공전으로 중앙과 도의 내년도 예산안이 확정되지않은 상태서 일선 시.군이 예산안을 의회에 제출해야해 가예산 편성의 번거로움이 매년 되풀이 되고있다.점촌시와 문경군은 25일 의회 정기회개회와 함께 시는 양여금등을 제외한281억원, 군은 472억원 규모로 편성한 내년 예산안을 각각 제출했다.이들 예산안은 지방교부세, 양여금, 국도비, 보조사업비등 예산이 확정되지않아 가예산으로 편성한 것.
이때문에 시.군은 수차례 수정예산안을 편성, 제출해야하는 곤욕을 치르고있다.
관계자들은 시.군의회가 예산안을 심의, 의결해야하는 현실에서 국회에서의정부예산안은 늦어도 11월10일까지는 확정돼야할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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