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진료비 환불규정 복잡 보험혜택 포기 잇따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료보험 요양급여기준 가운데 진료비 환불규정이 복잡해 피보험자들이 보험증을 지참하지 않았거나 타지역 의료기관 이용시 보험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영주시의 경우 현재 22개소의 병의원이 개설돼 환자치료를 맡고 있으나 일부병의원들이 환불규정 자체를 아예 알려주지 않고 일반 환자로 취급, 진료비를 전액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영주지역의 병.의원 가운데 보험증을 소지하지 않았거나 진료지역이 다른 환자들이 전체의 2-3%에 달하고 포기 환불금액만도 수천만원대에 이르고 있다는것.

박동률씨(42.대구시 수성구 범물동)는 "직장일로 영주에 출장와 갑작스런 복통으로 병원을 찾았으나 의료보험증을 소지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일반진료비를 납입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3 지방선거 본투표를 앞두고 국민들에게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촉구하며, 권력을 남용하는 이들에게 기회를 주지 말 것을 강...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이 수도권 규제 강화로 인한 풍선 효과 기대와는 달리 거래 절벽에 직면하고 있으며, 거래회전율은 4월 0.17%로 급감...
대구 금호강변에 새로 조성된 5.9㎞ 산책로가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주민들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산책과 자전거 타기를 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