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진료비 환불규정 복잡 보험혜택 포기 잇따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의료보험 요양급여기준 가운데 진료비 환불규정이 복잡해 피보험자들이 보험증을 지참하지 않았거나 타지역 의료기관 이용시 보험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영주시의 경우 현재 22개소의 병의원이 개설돼 환자치료를 맡고 있으나 일부병의원들이 환불규정 자체를 아예 알려주지 않고 일반 환자로 취급, 진료비를 전액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영주지역의 병.의원 가운데 보험증을 소지하지 않았거나 진료지역이 다른 환자들이 전체의 2-3%에 달하고 포기 환불금액만도 수천만원대에 이르고 있다는것.

박동률씨(42.대구시 수성구 범물동)는 "직장일로 영주에 출장와 갑작스런 복통으로 병원을 찾았으나 의료보험증을 소지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일반진료비를 납입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방부는 예술·체육 분야의 병역 특례 제도를 대폭 개선할 계획을 세우며, 선발 기준을 높이거나 제도를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와 ...
추경호 대구시장은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의 전력 조기 공급을 위해 대구의 변압기 자재를 전용하는 한전의 방안에 강력히 반발하며 계획 중단을 ...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커지자, 허진호 감독이 MBC 'PD수첩'에 출연해 박정희 전 대통령을 사건의 배후로 묘사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