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승강기관리 "허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지역에 아파트단지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면서 승강기고장이 빈번하나 전문수리요원이 단 1명도 상주하지 않아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경주시에 따르면 최근 4-5년사이 40개 아파트단지 1만5천세대가 들어섰으나공진청의 허가를 받아 상주하고 있는 승강기관리원이 단 한명도 없다는 것.지난 26일 오전 6시쯤 우유배달중인 30대주부가 경주시 황성동 삼익세라믹아파트 15층서 승강기 고장으로 1시간20분간 갇히기도 했다.주민들은 이용이 많은 승강기에 대해서도 교량이상 정기검사와 관리에 획기적인 개선책이 있어야한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