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승강기관리 "허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지역에 아파트단지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면서 승강기고장이 빈번하나 전문수리요원이 단 1명도 상주하지 않아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경주시에 따르면 최근 4-5년사이 40개 아파트단지 1만5천세대가 들어섰으나공진청의 허가를 받아 상주하고 있는 승강기관리원이 단 한명도 없다는 것.지난 26일 오전 6시쯤 우유배달중인 30대주부가 경주시 황성동 삼익세라믹아파트 15층서 승강기 고장으로 1시간20분간 갇히기도 했다.주민들은 이용이 많은 승강기에 대해서도 교량이상 정기검사와 관리에 획기적인 개선책이 있어야한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