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김종천특파원) 히로시마(광도)아시아 대회에서 실시했던 도핑(금지약물 사용) 검사에서 중국의 수영 선수 등 11명이 양성 반응을 보인 사실이 밝혀졌으며 이들은 지난 26, 27 양일간 실시한 재검사에서도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일본의 교도(공동) 통신이 28일 보도했다.교도 통신에 따르면 이에 따라 양성 반응을 보인 11명의 중국 선수들은 히로시마 아시안게임에서 수상한 메달의 박탈은 물론 전원 자격 정지 등의 조치를 면치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선수 11명은 히로시마 아시아 대회에서 금메달을 포함 전원이 메달을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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