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방 여관, 여인숙 대부분이 청소년을 마구 투숙시키면서 술과 담배까지파는등 청소년 탈선에 앞장서고 있어 관계기관의 철저한 지도단속이 아쉽다.예천읍 남본리 박모씨(50)등 학부모들은 대입 수능시험이 끝난 요즘 읍내 변두리 지역 여관, 여인숙들이 10대 청소년들을 마구 투숙시킨뒤 술과 담배를파는등 농촌지방 숙박업소들이 청소년들의 탈선 장소로 변하고 있다며 대책을호소하고 있다.특히 유흥업소 야간 영업시간 제한조치 이후 숙박업소들이 투숙객들에게 공공연하게 술을 팔고 있어 숙박업소가 유흥업소로 둔갑하고 있다며 시정을 촉구했다.
이에대해 관계기관에서는 청소년을 투숙시키고 술을 판매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조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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