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청소년투숙 술판매 숙박업소 탈선 앞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촌지방 여관, 여인숙 대부분이 청소년을 마구 투숙시키면서 술과 담배까지파는등 청소년 탈선에 앞장서고 있어 관계기관의 철저한 지도단속이 아쉽다.예천읍 남본리 박모씨(50)등 학부모들은 대입 수능시험이 끝난 요즘 읍내 변두리 지역 여관, 여인숙들이 10대 청소년들을 마구 투숙시킨뒤 술과 담배를파는등 농촌지방 숙박업소들이 청소년들의 탈선 장소로 변하고 있다며 대책을호소하고 있다.특히 유흥업소 야간 영업시간 제한조치 이후 숙박업소들이 투숙객들에게 공공연하게 술을 팔고 있어 숙박업소가 유흥업소로 둔갑하고 있다며 시정을 촉구했다.

이에대해 관계기관에서는 청소년을 투숙시키고 술을 판매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조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