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군위안부 보상등에 관한 민간기금 설치문제를 논의 중인 일본 연립여당은2일 기금의 운영경비와 민간단체등에 대한 지원금을 정부예산에서 거출한다는 데 대체로 합의, 정부의 직접보상에 대신하는 효과를 얻도록 노력한다는방침을 정했다.오는 7일 기금설치에 관한 중간보고를 매듭짓고, 내년초 기금의 규모와 운영방법등 구체안을 최종확정키로 한 연립여당 위안부문제등 소위원회는 이날 민간기금을 일본적십자사등 공적단체에 설치해 운영하되, 운영비와 사무비, 관련여성문제 지원 민간조직(NGO)에의 지원금 등을 정부예산에서 거출토록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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