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상원의 프랭크 머코스키의원(공화.알래스카주)과 폴 사이먼의원(민주.일리노이)이 오는 12일부터 서울과 평양을 차례로 방문하며 특히 이들 의원들은지난 54년이래 처음으로 미군용기를 이용, 북한영공을 행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머코스키의원 대변인이 2일 발표했다.상원외교위 동아태소위 소속의 머코스키의원과 민주당중진의원인 사이먼의원은 오는 11일 중국방문을 마치고 항공기편으로 서울을 방문, 판문점을 거쳐육로로 평양에 들어가며 평양에서 하루 체류한뒤 12일 비행기편으로 서울로곧바로 돌아온다.
머코스키의원실은 [머코스키의원과 사이먼의원은 지난 1954년이래 처음으로북한영공비행을 허용받은 미군용기를 탑승할것 같다]고 밝혔다.머코스키의원실의 한 대변인은 평양체류중 북한의 새지도자 김정일을 면담할예정이냐는 질문에 대해 [그렇게되기를 희망한다]면서 그러나 아직 북한지도자들과의 면담계획이 구체적으로 결정되지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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