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레미콘공장 분진.소음 인근 주민 큰불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 사동 1백40여호 5백여주민들은 인근 레미콘공장의 분진소음에 대한대책을 호소하고 있다.마을 주민들에 따르면 너비6m 길이 2백50여m의 마을진입로가 한성 레미콘 차량과 골재를 실은 덤프트럭이 하루 수백대가 좁은 도로를 과속하는 바람에 차량에서 떨어지는 시멘트가루 골재등으로 먼지를 일으켜 큰 불편을 겪고 있다는 것.

또 비가오는 날에는 도로가 진창을 이뤄 사람통행은 물론 택시마저 다니기를꺼리는데다 시멘트 가루가 주변농토로 날아와 채소등 농작물 재배를 망치는등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으나 경산시는 아무런 조치를 하지않아 업체 비호의혹을 사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