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통신구화재} 영장기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지방법원 이정복판사는 7일 지난달 18일 발생한 한국통신 남대구전화국지하통신구 화재와 관련, 대구남부경찰서가 신청한 공사 현장 감독 이재경씨(35.남대구전화국 전력과 직원)와 현장책임자 김성환씨(37.일신전기 상무)에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이판사는 [업무상 과실 부분에 대한 경찰과 검찰 수사가 미흡하고 이들이 신원이 확실하고 증거인멸 또는 도주 우려가 없어 기각했다]고 말했다.한편 경찰은 일신전기 대표 이영학씨(45)에게 2급 전기기사 자격증을 빌려준 이상수씨(35.대구시 달서구 장기동)를 국가기술 자격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한편 검찰은 보강수사를 벌여 영장을 재청구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당선 이후 12억2천만원 상당의 관사를 전세 계약하고 7천700만원의 관용차를 새로 구입한 것에 대해 야당의 지적에 반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가 '수축사회'로 전환하면서 인구 감소와 함께 공업용수 및 폐기물 소비가 줄어들고 있으며, 이는 지역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일본의 아리마 데쓰오 교수는 한국이 이제 일본보다 부유해졌다고 주장하며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이 보유했던 재산 반환을 요구했다. 그러나 이에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