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종소기업 부도 급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말을 앞둔 경주지역 중소기업들이 자금난으로 부도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8일 금융결재원과 금융관련업계에 따르면 11월중 경주지역 부도업체는 (주)삼호개발 6억6천7백만원을 비롯, 서울철관(주) 5억1천9백만원, (주)신우식품5천만원, (주)오정 7천만원, 현대금속(주) 9천5백만원, (주)대창 3억5천3백만원등 6개중소기업체에 부도액이 17억5천4백만원으로 나타났다.또 중.소매업들의 부도도 26억2천6백만원이나 돼 전체부도액의 60%를 차지하고 있다.지난 10월에는 중소기업의 부도가 없었는데 비하여 11월들어 6개업체나 발생하는등 증가추세에 있는 것은 최근 경기침체에다 은행대출이 억제되고 있기때문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