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슈퍼에 {신나 소주} 발견 경찰 수사나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슈퍼에서 신나로 보이는 이물질이 혼합된 소주가 다량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나섰다.9일 오후8시쯤 장태섭씨(41.수성구 황금동)등 2명이 대구 수성구 황금동 황금아파트내 S슈퍼에서 사온 소주 한병을 나눠 마신후 구토증세를 일으켜 확인해 보니 소주에서 석유냄새가 심하게 났다는 것.

장씨등은 곧바로 슈퍼에 가 진열대에 놓인 다른 소주를 확인한 결과 이중4병에서도 심한 신나 냄새가 나고 불이 붙었다는 것이다.

경찰은 불특정 다수를 노린 범죄로 보는 한편 최근 소주시장 과열과 관련됐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튜버 전한길 씨는 진정한 보수주의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한미동맹단'을 창설해 매주 평택시에서 시위를 진행할 것이라고...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매출액 133조원과 영업이익 57조2천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68.1%와...
중동 전쟁의 장기화로 의료용품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며 병원과 약국에서 기본 소모품 확보가 어려워지고 있다. 특히 서울의 한 신장내과 병원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