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외경제소식-두만강유역 개발계획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의 무역,해운,금융회사들은 지난 주말 북한·러시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중국 길림성내 훈춘지역에 대한 2년간의 개발협정에 공식 서명했다고 발표했다.노무라 증권의 고문인 다부치 세츠야가 의장으로 있는 동북아경제협력위원회는이날 성명에서 훈춘시 당국과 이 지역개발에 관한 6개항의 협력협정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정은 첫 2년이 경과한 후 1년 단위로 자동연장이 가능하며, 무역과투자는 물론 합작기업 설립과 직접투자, 면허협정등을 통한 기술협력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일본기업들은 훈춘내 2.25㎢에 전자, 식품가공,건자재,섬유 및 자동차 부품의 생산시설등을 개발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7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하며, 당 쇄신안을 발표하고 청년 중심 정당을 지향하겠다...
코스닥 대장주 알테오젠이 코스피로 이전 상장하며 시장의 관심이 '포스트 알테오젠'으로 쏠리고 있는 가운데, 차기 대장주로 에코프로비엠과 함께...
상간 의혹에 휘말린 가수 숙행이 MBN '현역가왕3'에 재등장했으나, 그녀의 무대는 편집되어 방송되었다. 숙행은 JTBC '사건반장'에서 상...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