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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뒷맛이 개운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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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강원도 양양군 세도(세도)공무원 자살사건이 빚어진 가운데 당시 세무조사에 나섰던 감사반이 성주군에서 파견한 공무원들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성주군청 직원들은 뒷맛이 개운치 않은 모습.이를두고 일부직원들은 "감사반들이 너무 강도높은 감사를 펴는 바람에 주눅이 든 공무원이 자살까지 한것이 아니냐"며 쑥덕쑥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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