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대기도 위험수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도 경주의 대기환경수준이 WHO의 권장기준을 훨씬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경주전문대 이승일교수(환경공업과)는 16일 {경주시 대기오염 현황 및 대책에 관한 연구 결과 및 고찰}이란 논문발표에서 지난10월20일부터 12월10일 사이에 10일 간격으로 5회에 걸쳐 채취한 시료를 분석한 결과 TSP(총먼지)농도가 평균 1백23.9마이크로그램으로 WHO권장기준치 60-80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었다고 주장했다.

또 주택가에서 측정한 황산화물 및 질소산화물의 대기중 농도는 서울에 비해각각 4분의1 및 2분의1 수준으로 낮았으나 자동차배기가스에 의해 주로 배출되는 질소산화물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성동구청장 시절 멕시코 출장을 간 여성 직원의 성별이 잘못 표기되었다는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5년 택배·소포 서비스 평가' 결과에 따르면, 배송 품질은 개선됐으나 고객 응대와 배송기사 처우는 여전히 미흡하다...
대구 북구 칠성동에서 발견된 '캐리어 시신' 사건의 피해자인 50대 여성 A씨는 함께 살던 20대 사위 C씨에게 폭행당한 것으로 조사되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