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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계모임40대 변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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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18일 오전8시10분쯤 수성구범물동 보광사뒤 개천에서 양호병씨(42·수성구 지산동 1065의51)가 쓰러져 숨져있는것을 이동네 윤종인씨(42)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경찰은 숨진 양씨가 지난17일 오후8시20분까지 보광사부근 범물식당에서 계모임을 갖고 술을 마셨다는 진술로 미뤄 실족해 동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사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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