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이용자격감…상가 현대화필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촌지방 재래시장 기능이 갈수록 약화되면서 상가건물 일부를 제외한 시장부지의 용도폐지가 바람직하다는 지적이다.문경군내에는 지난65년 개설된 문경읍 정기시장을 비롯, 7개 시장이 있으며산양면 정기시장이 지난 89년말 용도폐지되고 6개 시장이 남아있다.시장부지는 현재 6개소에 2만4천9백53㎡로 장날 이용객은 1백'~3백명에 불과하다.

이때문에 시장 상가건물 5백~1천㎡씩만을 남겨두고 나머지는 용도를 폐지,상인들이 상가조성에 나서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군 관계자는 건축법·지적법등으로 인해 시장부지의 부분적인 용도폐지가 사실상 어렵다며 부분용도폐지의 길이 트여야할 것이라고 밝혔다.현재 군내 시장 가운데는 3개소에 5천6백87㎡가 개인점유상태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는 북한군의 지뢰 매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하고...
대구시는 추석 연휴 이후 지역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대구대박세일'을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77개 전통시장에서 진행하며, 온누리...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후 더욱 강한 반박에 나서면서 정치권과 법조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조 대...
지난해 1월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중 한 명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건이 보도되었으며, 우크라이나 의료진이 이를 치료한 과정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