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수신료가 전기요금과 같이 한국전력공사로 통합되고부터 우리 사무실은 TV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고지서가 날아들었다.이것을 정정하기 위하여 고지서에 나와있는 '문의전화'로 며칠동안 계속 연락을 해보았지만 통화중이거나 아니면 신호가 가더라도 아예 받지를 않았다.동사무소에 가보아도 한전의 위치를 모른다고 한다. 정말로 분통이 터질지경이었다.
만사 제쳐두고 전화번호 하나들고 대구시내를 뒤져야만 하나, 아니면 억울하게 수신료를 징수당해야 하나.
아마 나 하나뿐이 아니라 많은 시민들이 이런 곤욕을 당하고 있을 것이다.한전측에서는 안내방송을 하든지 동사무소에 위치를 적어 배치해 두든지 근본대책을 세워주길 바란다.
박선애(대구시 달서구 용산동 협화아파트 202동 5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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