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탁금횡령 둘구속 우방상가조합 사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속보=대구중부경찰서는 24일 전우방상가조합 직원인 장애순씨(32.중구대봉2동)와 문성왕씨(34.중구대봉2동)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업무상 횡령)혐의로 구속했다.이들은 지난 89년부터 이미 구속된 조합상무 이성우씨(46.동구신암3동)와 함께 무허가금융업을 해오면서 고객예탁금을 담보물설정등 정상적인 절차없이이모씨(46)등 10여명에게 임의로 대출해주고 지금까지 모두 1억2천여만원의고객예탁금을 무단인출, 자신들의 사채를 갚는데 유용하는 등 횡령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