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원-투기대상 전락 집단마을 택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촌 취락지구 개선을 위해 50%의 정부지원을 받아 조성되고 있는 농촌 집단마을 택지분양이 부동산 투기로 전락됐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농촌 진흥공사 경남지사는 밀양군 무안면 무안지구에 조성한 집단 문화마을 택지 7천70평 74필지를 지난19일 평당 15만4천원에서 19만4천원에 분양했다. 그러나 이땅은 실수요자인 농촌 무주택자와 농민후계자에게 분양되지 않고 대부분 지역 상공업자와 유지 또는 주택소유자에게 분양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로인해분양신청에서 탈락한 무주택자들이 농어촌 진흥공사측에 집단 마을 조성사업이 부동산 투기로 전락됐다고 항의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