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산업기반육성 시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본격 지방화시대를 앞두고 있는 통합 안동시는 지역경제를 이끌어 나갈 각종생산업체수가 도내 다른 시지역보다 취약한 것으로 드러나 지역특성을 살린주요산업의 장기 육성정책등 경제활성화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안동시는 현재 51개소의 각종 제조업체가 가동중인데 전체 1천7백명의 종업원중 1백명이상을 고용한 업체수는 대한주물공업(주)과 한국벨트(주) (주)안풍한국담배인삼공사 안동원료공장등 4개소 뿐이다.

안동군도 시보다 2개소 많은 53개 업체가 있으나 주요업종 대부분이 콘크리트 벽돌제조등 일반산업으로 지역을 대표할만한 특색있는 산업체는 없다.따라서 통합시가 출범해도 현재의 공장가동 여건으로는 시의 재정자립도를월등히 높이거나 지역경제에 획기적 활성화를 안겨줄만한 대안은 없는 형편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