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아파트 부실공사 심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지역내 아파트 건설공사 현장 대부분이 부실시공을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시에 따르면 야음동부아파트등 13개 민간아파트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경남도의 특별점검 결과 모두 40건의 위반사항이 적발됐다는 것.

이번에 적발된 아파트들은 시공과정에서 함량미달의 콘크리트를 사용해 벽면곳곳에 균열이 생기고 감리마저 소홀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남구 달동 삼성아파트는 건설기술자가 상주하지 않았으며 야음동부아파트는 콘크리트를 타설하면서 시멘트등이 규정에 미달되는등 부실시공을 하고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